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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사투리 단어 사전 알기

 

 

제가 얼마전에 강원도를 방문했는데, 조금 새롭더라구요

강원도 사투리를 처음들어봐서 그런지를 모르겠는데, 네이버에 검색하면서 알게되엇습니다.

강원도 사투리는 처음들어보면 신기하고 재미잇는것 같아요, 그리고 놀러갔을때 정말 무슨뜻인지 모르겠지만 사전을 보면서 보니깐 의미도 좋고 억양에 따라서 다르긴한데,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강원도 사투리 단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속초에서 포켓몬 Go가 된다고 하여서 강원도 사투리에 대해서 한때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억양이 조금 쌔다고 해도될정도의 강원도 사투리의 경우, 김희철님이 아는형님에 나와서 가끔 선보이면서 정말 재미를 끌게되었습니다.

저도 강원도에 가서 식당에가면 사투리를 들을 때가 있는데 정말 재미잇고, 김희철님이 생각나서 피식피식 웃게되더라구요

물론 강원도 방언, 사투리의 경우 알아듣기가 어려운말은 그렇게 없습니다.

이렇게 단어뜻 몇가지만 아신다면 알아들을 수 있는데, 아깨나, 아람. 어제를 아래아래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래 봤다고 구수하게 강원도 사투리 한번 듣고 왔습니다

이외에도 아르쇠, 아므레미, 아버이가 있었습니다

아버이의 경우는 대충 알아들었지만, 어버이와 해깔리더라구요. 정말 아버지를 뜻하는것인지, 어머니 아버지 두분을 아버이라 하는지를 몰랐던 강원도 사투리입니다

이외에는 그렇게 힘들 말이 없을겁니다

강원도의 경우 사투리가 중부방언권에 속하다보니, 독특한 특징이 많이 알려진 것은없습니다

대신, 정말 특이한 사투리나, 억양이 차이가 있을 뿐이라서 그렇습니다.

또한 영서방언권으로 철원이나 화천, 원주 횡성쪽으로 나누어지게되며, 영동으로 고성 속초 삼척 영원으로 나누어진다고보시면됩니다

특이했던 사투리중 하나가 마리라는 것이였습니다

집에있는 마루를 뜻하는데, 막상들어보면 마리마리, 무슨뜻인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더 강원도 사투리를 알고나면 이렇게 재미가 있습니다

눈에 다래끼를, 다락지라 부르고, 다람주는 술이름도 아닌 다람쥐의 방언입니다

다줄이라는 강원도 사투리는 밧줄을 나타내는데, 처음들어면 모르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강원도에서 말하는 사투리들은 조금 다를 수가 있습니다

처음들으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못알아듣는게 정상이 아닐까요 저도 알아듣기가 힘든데, 이번에 강원도갈대는 사투리를 조금 더 공부해야할것같아요

오늘은 강원도 사투리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단어들을 알아두시고 가시면 어느정도 대화는 알아들을 수 있을거같습니다.

 

 

 

정말 사투리를 많이 쓰시는 분들은 못알아듣겠더라구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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